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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cm’ 한채영, 母 키 넘은 아들 공개 “내 베이비 보이가 빅보이가 돼”

입력 2026-04-14 16: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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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SNS]
[한채영 SNS]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한채영이 자신의 키인 168cm를 넘어선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한채영은 14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내 베이비 보이가 지금은 빅보이가 됐다, 너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자신과 아들이 함께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이 5살, 7살, 8살일 때 한채영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엽고 작던 아이가, 12살이 된 순간 168cm의 한채영 키를 거의 따라잡은 듬직한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 또한 “와 12살인데 키가 벌써 채영 님만 하네요”, “너무 많이 컸어요”, “당신의 아기는 이제 훌쩍 큰 아이가 되었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평소 한채영은 키 168cm에 다리 길이만 112cm의 황금비율 DNA로 화제였기에, 이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아들의 모습이 눈에 띈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4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2013년 득남했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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