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김예림이 해녀로 변신한다.
‘아주르 스프링’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멈춰 선 서안나와 과거에 머문 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윤덕현이 해녀와 해남으로 살아가며 서로를 통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힐링 청춘 드라마다.
김예림은 극 중 청소년 국가대표 수영 선수 출신에서 해녀가 된 ‘서안나’ 역을 맡아 청춘의 뜨거운 성장통과 로맨스를 함께 그려낼 예정이다.
앞서 김예림은 지난해 ‘청담국제고등학교2’에서 학교 내 권력의 중심인 ‘다이아몬드 6’의 퀸 ‘백제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한편 ‘아주르 스프링’은 오는 5월 11일 오후 11시 MBN플러스를 통해 방송되며, 같은 날 오후 11시 30분에는 웨이브와 티빙 등 주요 OTT 플랫폼에서도 공개된다. 해외에서는 아시아 대표 OTT 플랫폼 Viu와 일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 ABEMA 등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및 채널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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