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골드랜드’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다섯 캐릭터의 욕망이 팽팽하게 맞서며 시선을 압도한다. 1500억 금괴 앞에서 욕망의 얼굴을 드러낸 ‘김희주’(박보영), ‘우기’(김성철), ‘이도경’(이현욱), ‘김진만’(김희원), 그리고 ‘박이사’(이광수)까지 대체불가 배우들의 강렬한 시선이 어둠을 가르는 금빛과 맞물려 압도적인 분위기를 완성한다.
특히 포스터 하단에 자리한 욕망에 눈 뜨기 전 ‘김희주’의 모습은 쫓고 속이고 배신하는 인물들이 뒤엉킨 아수라장과 선명한 대비를 이루며, 예측 불가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린다.
‘골드랜드’는 오는 29일 1~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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