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지수가 '화랑 더 비기닝' 촬영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배우 김지수는 9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라마 '기억'의 영주에서 벗어날새도 없이 바로 시작된 지소의 삶. 드디어 마침표를 찍었다"며 "육체적 방전보다 정신적으로 쉴수가 없었기에 이제부터 정신적 방전을 어떻게 무엇들을 하며 충전할까로 생각이 바쁘다. 무엇들을 하던 많이 보고 많이 느끼는것에 가장 포커스를 둘것이다. 나는 이제 백수다~~!!! 얏호"라고 소감을 적었다.
이어 "그 폭염에 누구하나 쓰러진 사람 없이, 여러 지방을 왔다갔다하는 위험한 스케쥴속에 모두들 사고없이 마쳐서 정말 다행이다. 드라마가 뭣이 중헌디! 안다치고 건강한게 젤이지. 이 징하게 힘들었던 통가발도 정들었었나보네..바이 바이~(엄청난 스케쥴 속에서 끊임없이 머리를 해야했던 헤어팀들 정말 고생많았어유"라는 글로 스태프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수는 KBS 드라마 '화랑: 더 비기닝' 촬영을 모두 마치고 차량 안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김지수의 미모가 눈부시다.
한편 사전제작된 ‘화랑: 더 비기닝’은 드라마 사상 최초로 신라시대 화랑을 본격적으로 그리는 작품으로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그리는 본격 청춘 사극으로 2016년 하반기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