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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5’ 박우열 직업 뭐길래..김서원 “근데 저렇게 잘생겼다고?”

입력 2026-04-21 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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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하트시그널5’ 입주자 6인이 직업과 나이를 드디어 공개한다.

21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2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의 입주자 6인인 박우열-김성민-김서원-김민주-정규리-강유경이 입주 2일 차를 맞아 직업과 나이를 밝히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거실에 둘러앉은 입주자 6인은 떨리는 긴장감 속 자기소개에 나선다. 이중 첫째 날 3표를 얻은 ‘몰표녀’ 강유경에 대해 입주자들은 “승무원이나 미술학원 선생님일 것 같다”고 추측한다.

특히, 박우열과 김서원은 너무 놀란 나머지 고개를 푹 숙이거나 절레절레 흔들고, 이런 두 사람의 심란한 반응을 지켜보던 ‘연예인 예측단’ 김이나-로이킴은 “앞으로 재밌어질 것 같다”고 했다.

박우열의 정체도 반전을 선사한다. 김성민은 박우열에 대해 “느좋 카페 사장 같다”라고 예측하는데, 잠시 뜸들이던 박우열은 “저는 지금…”이라며 자신의 직업을 공개한다. 이를 들은 김서원은 “근데 저렇게 잘 생겼다고?”라며 리액션한다.

한편 ‘하트시그널5’ 2회는 2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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