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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신인' 블랙핑크, 걸크러쉬만 있냐고? 러블리도 된다 [화보]

입력 2016-09-01 09: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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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퍼스트룩
사진=퍼스트룩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블랙핑크가 로드 트립 콘셉트의 화보를 통해 4인 4색 매력을 선보였다.

무대에서 강렬한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블랙핑크가 화보를 통해 색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블랙핑크는 보다 사랑스럽고 친근한 모습으로 무장, 저마다의 개성을 자유롭게 선보였다.

멤버들은 빈티지한 콘셉트카를 배경으로 내추럴한 캐주얼 룩으로 저마다의 매력을 뽐냈다. 무대 위 화려한 메이크업과 의상을 내려놓은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지수, 제니, 로제, 리사는 여행지에서도 완벽한 ‘케미스트리’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특히 넷이 함께 웃고 있는 사진은 첫 여행지에서의 설렘과 즐거움마저 느껴져 인상적이다.

블랙핑크는 최근 한 패션 브랜드 홍보대사로 발탁된 바 있다. 해당 브랜드 신제품을 착용한 일상의 블랙핑크에게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달 신곡 ‘붐바야’와 ‘휘파람’으로 데뷔, 국내외 음원 및 음반 차트를 휩쓸었다. 걸그룹 사상 최단 기간인 14일 만에 지상파 음악방송인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높은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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