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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숙녀 다됐네" 톰크루즈 딸 수리, 엄마와 즐거운 외출

입력 2016-09-01 14: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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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가 숙녀로 자랐다.

9월 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와 수리 크루즈의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티 홈즈와 수리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카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수리 크루즈는 엄마와 아빠를 반씩 빼닮은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아이에서 어엿한 숙녀로 성장한 모습이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으며 홀로 딸 수리 크루즈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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