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루클린 베컴과 클로이 모레츠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9월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페이지 식스는 "최근 브루클린 베컴이 클로이 모레츠와 결별한 이후 영국 런던으로 돌아왔다"고 보도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미국 LA에서, 브루클린은 영국 런던에서 살고 있다. 때문에 클로이 모레츠는 앞서 장거리 연애의 고충을 털어놓은 바 있다.
관계자는 이 매체에 "브루클린과 클로이 모레츠는 지난 몇 주간 같은 도시에 함께 머물렀으나 데이트를 하지 않았고 만난 적도 없다"고 말했다.
특히 브루클린은 LA에서 홀로 지내는 것이 목격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 브루클린 베컴의 대변인은 답변을 하지 않았다.
두 사람은 지난 2주 전 함께 있는 사진을 마지막으로 SNS에 공개한 바 있다.
한편 두 사람은 2년전 운동을 하다 만나 몰래 사랑을 키웠고 최근 방송을 통해 공개 연애를 선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