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라스’ 이선빈, 노래부터 악기연주까지 ‘다재다능’

입력 2016-09-01 07:50:57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선빈이 다양한 재능으로 눈길을 끌었다.

3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출중한 노래 실력은 물론이고 악기연주까지 재능을 선보이는 배우 이선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MC들은 이날 유일한 여성 게스트로 온 이선빈에게 개인기를 부탁했다. 이에 이선빈은 다이나믹 듀오의 ‘고백’에서 정인 파트를 부르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를 가진 정인을 따라하기가 쉽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지코가 랩 파트를 맡아주며 이선빈은 본격적으로 노래를 시작했다. 이선빈은 ‘비슷하기’ 보다 노래를 ‘잘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래켰다. 윤종신은 “노래 자랑하려고 정인 이용했네”라면서도 “비슷하진 않고 노래를 잘해”라고 칭찬했다.

이선빈은 오랜 무명시절 동안 만들었던 가사를 담은 자작곡을 공개하기도 했다. 직접 기타까지 연주하는 매력만점 이선빈에 출연진들은 하나 같이 입을 모아 그녀의 재능을 칭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