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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5’ 정준현, 변호사 메기남 등장..정규리 택한 박우열충격

입력 2026-04-22 09: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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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정준현이 ‘시그널 하우스’에 등판한다.

21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 2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6인 박우열-김성민-김서원-김민주-정규리-강유경이 2일 차를 맞아 직업과 나이를 공개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2일 차 저녁, 이날의 식사 당번인 김서원과 김민주는 열심히 요리 준비에 나섰다. 두 사람은 요리 영상을 찾아보며 열심히 된장찌개를 끓였고, 제육볶음도 환상의 호흡으로 맛있게 만들었다.

가장 먼저 김민주가 “마케터 업무를 하면서 동시에 아나운서 준비를 하고 있는 27세 직장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뒤이어 ‘전교회장 상’ 김성민이 “29세이고, 피부과에서 일하고 있는 일반의”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규리는 “현대 한복을 디자인하는 브랜드 디렉터로 나이는 29세”라고 해 김성민으로부터 “반갑다. 친구야~”라는 찐 반응을 끌어냈다. 김서원은 “패션쇼 런웨이, 룩북, 광고 촬영장에서 활동하는 전문 모델이고, 나이는 25세”라고 말했고, ‘인기남’ 박우열은 “마케팅 회사에 재직 중이며 나이는 25세”라고 해 서원과 동갑임을 알렸다. 첫 날 3표를 휩쓸었던 ‘몰표녀’ 강유경은 “한국 무용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이고, 나이는 스물 세 살”이라고 했다.

이후 ‘메기남’ 정준현이 등장했다. 상남자 매력으로 모두의 시선을 강탈한 그는 “94년생이며, 변호사다”라고 짧고 굵게 자기소개를 마쳤다. 김민주는 “어렵게 느껴지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받았다”며 가능성을 열어놨고, 강유경은 “드라마에서나 보던 직업이다. 제가 여태까지 변호사랑 대화할 일이 없었으니까”라며 시선을 줬다.

박우열의 마음이 닿은 곳은 정규리였다. 이를 확인한 ‘연예인 예측단’은 큰 충격에 빠졌다. 김이나는 “(유경이가) 우열과 자신이 지금 꽤 본드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고 있다”라며 안타까워했고, 이상민 또한 “유경이가 여기서 끝내면 되는데 못 끝내는 게, 우열이가 문자를 보냈다고 알고 있으니까”라고 말했다.

한편 이들의 이야기는 오는 2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하트시그널5’ 3회에서 계속된다.

사진 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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