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성시경이 10kg 감량 후 확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성시경은 자신의 채널에 얼루어코리아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해당 화보는 성시경과 일본 모델 미요시 아야카와 함께한 것으로, 두 사람은 넷플릭스 예능 ‘미친맛집’ 시즌 5에 출연한 인연이 있다.
성시경은 최근 10kg 감량 후 확 달라진 모습이다. 날렵해진 턱선에 한층 뚜렷해진 이목구비로 리즈 시절 비주얼을 되찾았다. 미요시 아야카와의 섹시한 바이브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성시경의 팬들은 댓글로 비주얼을 칭찬했다. 성시경은 달걀, 고구마, 광어회 등을 먹으며 감량한것으로 알려졌다.
성시경은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기용돼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10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은 성시경은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제작발표회에서도 이에 대해 밝힌 바 있다.
당시 성시경은 “화장품 모델이 된 후 다들 비웃었다. 염치가 있어야 한다. 뚱뚱한 중년 아저씨가 화장품 모델을 하면 안 되지 않나. 그래서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모델 기간 동안 제 노력이 화제가 됐으면 좋겠다. 브랜드 홍보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이러한 와중에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의 MC를 하게 됐다. 올해 활동이 되게 기대되고, 더 좋은 모습을보여드리겠다”라고 전했다.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