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워너원의 첫 회동을 담은 ‘B-Side’ 영상이 공개 직후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화) 공개된 ‘WANNA ONE GO : Back to Base’(워너원고 : 백투베이스)의 ‘B-Side’ 영상은 7년 만에 다시 모인 워너원 멤버들의 첫 만남을 담아내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것은 멤버들의 등장 신이었다. 범상치 않은 ‘산악회 회원’ 스타일로 등장해 멤버들의 박수 세례를 받은 박지훈과, 일명 ‘프라이드 치킨룩’을 연상케 하는 의상으로 나타난 배진영의 예기치 못한 패션 대결은 영상 공개 직후 수많은 ‘짤’을 생성하기도 했다.
영상 곳곳에는 앞으로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에 대한 깜짝 스포도 담겨 있어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입소하는 강다니엘의 모습이 포착되는가 하면, 첫 회동에 참석하지 못한 하성운이 베이징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장항준 감독과 박지훈의 만남이 깜짝 공개돼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처럼 첫 회동 영상만으로도 웃음과 추억, 그리고 변함없는 케미를 입증한 워너원은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워너원의 새로운 여정을 담은 리얼리티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오는 4월 28일(화) 오후 6시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Mnet에서는 오후 8시 방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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