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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솔이’ 소리꾼 이지람 ‘강호동네서점’ 찾았다 “소리가 너무 못생겨” 디스

입력 2026-04-23 15: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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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람/사진=쿠팡플레이 ‘강호동네서점’
이지람/사진=쿠팡플레이 ‘강호동네서점’
이지람/사진=쿠팡플레이 ‘강호동네서점’
이지람/사진=쿠팡플레이 ‘강호동네서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리꾼 이자람이 출연한다.

<강호동네서점>은 목소리는 크지만 마음은 여린 INFP 책방 사장님 ‘호크라테스’(강호동)가 책방을 찾아 온 손님과 서로의 인생을 펼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시대를 대표하는 소리꾼 이자람이 등장해, 시작부터 한 편의 판소리를 감상하는 듯한 맛깔난 입담으로 서점을 들썩이게 한다. 이자람은 어린 시절 국민 스타 ‘예솔이’로 사랑받던 순간부터 판소리라는 길을 선택하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인생 서사를 풀어내며 토크의 포문을 연다.

이자람은 처음 소리와 만난 순간을 떠올리며 “소리가 너무 못생긴 거예요” 라는 예상치 못한 디스로 ‘호크라테스’를 단숨에 웃음 짓게 만들며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언어의 장벽을 허물고 전 세계를 사로잡은 해외 공연 비하인드까지 실감 나게 재현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한편 <강호동네서점>은 이번 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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