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현정이 90년대 감성을 소환한다.
오는28일 방송될 JTBC ‘히든싱어8’ 5회에서는 대체 불가 솔로 가수 김현정이 다섯 번째 원조 가수로 출격한다.
김현정이 90년대를 주름잡은 대표 가수인 만큼 ‘히든싱어8’은 그때 그 시절을 완벽하게 재연한 ‘히든 나이트’로 문을 연다.
김현정은 “‘히든싱어’는 평생 나갈 일 없을 거라고 단정하면서 살았다”라며 원조 가수로 나선 상황에 얼떨떨한 기분을 전한다. 한때 성대결절을 겪고 목소리가 바뀐 그는 긴장한 모습이었다.
이런 김현정을 응원하기 위해 2009년도부터 알고 지냈다는 배우 장서희, 데뷔 동기 홍경민 등이 연예인 판정단으로 나선다. 특히 홍경민은 “여러 라이브 현장에서 노래를 들었기 때문에 (제가) 못 맞힌다는 게 말이 안된다”라며 자신했다.
한편 김현정 편은 내일(28일) 오후 8시 50분에 JTBC ‘히든싱어8’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JTBC ‘히든싱어8’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