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아이유, 앨범 작업 중..“‘대군부인’ 홍보 후 완전히 타이밍 넘어가”(‘코스모폴리탄’)

입력 2026-04-27 19:00:00
    • 복사완료!

코스모폴리탄 유튜브 캡처
코스모폴리탄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앨범 작업 소식을 전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코스모폴리탄 코리아’에는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vs 이연 애교 배틀 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아이유는 이연의 첫인상에 대해 “캐스팅되기 1년 전에 시상식에서 만났다. 평상시에도 팬이었다. 제가 ‘언젠가 작품을 같이 하고 싶다’고 말했었는데, 그때 눈빛이 신인의 패기가 느껴졌다. 머쓱하게 얘기했지만, 여유도 있더라”라고 했다.

이에 이연은 “동그란 테이블에 앉아 있었는데, 바로 옆에 앉았다. 디즈니 공주 같았다”라며 진짜 동안이라고 했던 첫인상을 정정했다.

아이유는 MBC ‘21세기 대군부인’의 킬링 포인트로 코믹과 멜로를 꼽았다. 아이유는 “감독님이 코믹, 멜로를 잘 살리기로 유명하다. 대본 외에 상상의 나래를 펼쳐 코미디 장면을 만든 게 많다. 나중에 좀 진지해지고 사랑이 무르익을 때 분위기가 또 바뀐다”라고 했다.

아이유는 근황으로 “드라마 홍보 활동이 좀 있었다. 이제 완전히 앨범 작업으로 넘어가는 타이밍이다”라며 가수로서의 복귀를 알렸다.

이연은 아침형 인간, 아이유는 저녁형 인간이었다. 이연은 “아이유 집에서 잤을 때, 본인이 일어날 시간이 아닌데, 저보다 먼저 일어났더라. 부엌에서 달그락 소리가 났다. 과일을 차려주고 자러 들어갔다”고 말했다.


nayul@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