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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박우열, 정규리 취한 모습만 궁금하나..강유경 씁쓸

입력 2026-04-28 09: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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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강유경과 김민주의 썸이 깨질까.

28일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3회에서는 입주자 7인 박우열-김성민-김서원-정준현-김민주-정규리-강유경이 인천 영종도에서 저녁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시그널 하우스’에서의 셋째 날, 입주자들은 영종도로 떠난다. 박우열은 전날 ‘쌍방향 호감’을 확인한 정규리와 둘만의 대화를 이어간다.

박우열은 “아, 보고 싶었는데. (취기가 올라서) 살짝 하이 (텐션) 된 거…”라며 아쉬워해 정규리를 빵 터지게 만든다. 이를 옆에서 지켜보던 강유경은 씁쓸해 한다.

김성민이 강유경의 등장 후부터 그쪽을 더 챙기자 점차 말을 잃어간다. 특히 강유경이 “속이 안 좋다”고 하자, 김성민이 곧장 “편의점에 가서 약을 사오겠다”며 강유경을 챙기는데, 이에 김민주는 어두운 표정을 짓는다. 김민주는 김성민을 괘씸하게 생각한다.

한편 이들의 러브라인은 2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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