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한그루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30일 한그루는 자신의 채널에 야외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그루는 사진과 함께 “날씨 너무 좋아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그루는 딱 붙는 카디건에 레이스 숏팬츠를 매치해 봄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그루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하여 2017년 쌍둥이를 출산했다. 그러나 결혼 7년 만인 2022년 9월, 합의 이혼을 발표했다. 한그루는 두 자녀의 양육권을 맡아 홀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또 한그루는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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