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장근석이 ‘구기동 프렌즈’에서 이상형을 공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구기동 프렌즈’ 4회에서 장근석은 최다니엘의 ‘벗킷리스트’인 단체 미팅에 함께 참여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다니엘 지원 사격에 나선 장근석은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작성하고, 사진을 고르는 데도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닉네임은 ‘AP(아시아 프린스)’로 정한 그는 이상형으로 “웃는 게 예쁘고 단정한 사람”을 꼽았다.
그뿐만 아니라 장근석은 미팅 당일 입을 회심의 ‘소개팅 룩’까지 미리 준비하는 철저함을 보였다. “나 내일 입고 갈 거 생각났어”라고 말한 뒤 옷을 갈아입고 등장한 그는 ‘동사친’들 앞에서 특유의 아우라를 발산하며 매칭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후 장근석은 안재현, 최다니엘과 함께 집을 지켰고, 홀로 홈트레이닝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구기동 프렌즈’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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