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솔지가 리벤지 매치에서 이길까.
오는 5일 방송될 MBN ‘2026 한일가왕전’ 4회 오프닝부터 반짝이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
연예인 판정단들은 “솔지 반짝이 입은 거 보니까 오늘 뒤집어 놓겠다”라며 ‘현역가왕3’ 경연 당시를 되짚는다.
솔지는 한일 양국의 승부를 결정지을 최후의 본선 3차전 1대1 현장 지목전에서 본선 1차전 참패를 당한 본 이노우에와 재대결에 나선다.
이후 솔지는 쉴 틈 없이 몰아치는 고음역대를 소화하면서도 격렬한 칼각 댄스까지 구사하는, 원조 K-아이돌의 위엄을 보여준다.
또 솔지를 향해 “예쁘다”라며 최애 호감을 표해왔던 유다이는 본선 3차전 솔지의 무대가 시작하자마자 자리에서 벌떡 일어선다.
한편 MBN ‘2026 한일가왕전’ 4회는 오는 5일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크레아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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