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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신지 결혼 축하 “내겐 항상 애기 같은데 좋은 짝꿍 만났으니 다행”

입력 2026-05-04 10: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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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리나 채널
사진=채리나 채널
사진=채리나 채널
사진=채리나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채리나가 신지의 결혼을 축하했다.

그룹 룰라 출신 가수 채리나는 최근 “내겐 항상 징징이 애기 같은데 이 애기가 좋은 짝꿍 만났으니 다행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울 신지 행복하길 언냐가 진심으로 기도할게”라고 애정을 뽐냈다.

그러면서 “너무너무 눈부시다~알랍”이라며 “영원히 사랑해. 행복하자”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신지의 결혼식에 참석한 채리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채리나는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와 신부대기실을 방문, 결혼식의 주인공인 신지와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이에 신지는 “사랑해요 울 언니”라고 댓글을 달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와 가수 문원이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더라움) 야외 공간에서 모두의 축복 속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 1부 사회는 방송인 붐과 문세윤이 함께 진행을 맡았다.

가족과 다름없는 코요태 멤버 김종민과 빽가가 축사로 앞날을 축하하면서, 깜짝 이벤트로 성시경의 ‘넌 감동이었어’를 불러 감동받은 신지가 눈물을 흘렸다.

신지, 문원 커플은 청첩장을 통해 “서로가 마주 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큰 사랑으로 키우고자 합니다”라며 “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나갈 수 있게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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