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김국진’ 강수지, 안방 한가운데에 책상 덜렁..“침대 앞에 둔 지 꽤 돼”(‘강수지tv’)

입력 2026-05-04 13:57:06
    • 복사완료!

강수지 유튜브 캡처
강수지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강수지가 색다른 안방 배치를 보여줬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수지와 국진의 안방을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강수지는 안방을 소개했다. 강수지는 “이런 안방을 보셨는지 모르겠다”라며 방 한가운데에 있는 식탁을 보여줬다.

강수지는 “남편이 밤에 들어오면 여기 앉는다. 저는 침대에 누워있다. 그 상태로 오늘 어떻게 지냈는지 이야기한다. 이렇게 침대를 배치한 지 꽤 됐다. 8개월 정도 됐다”고 했다.

이어 “안방은 큰 공간이 아니다. 안방을 어떻게 하면 쾌적하고 쓸모있게 배치할지 고민했다. 사실 식탁인데, 책상으로 쓰고 있다. 옮기다가 침대 맨끝에 두게 됐다. 책상을 창 앞에 두니까 너무 눈 부셔서 안으로 들였다”고 말했다.

선호하는 배치에 대해 “침대가 중심이다. 양 옆에 사이드 테이블이 있고, 램프가 있는 걸 선호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집에 사람이 별로 없다며 “보통 벽쪽에다가 침대를 놓는다. 아니면 사선으로 놓을 수도 있다. 작은 방을 어떻게 하면 아늑하게 꾸밀지 고민이다. 제 방의 포인트는 책상이다. 여러분들은 이 배치를 안 좋아할 수도 있다. 샹들리에에 장미 말린 걸 걸어놓고 싶다”고 말했다.


nayul@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