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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얼굴 소멸 직전..여백 하나 없이 이목구비만 꽉 들어찬 레전드 미모

입력 2026-05-05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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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겸 배우 수지가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4일 수지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ㅇㄴㅇ 뭘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지가 머리를 묶고 가죽 점퍼를 걸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여백 하나 없이 소멸 직전인 얼굴에 가득 드러찬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수지는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사강(수지)과 지훈(이진욱)이 저마다의 사연으로 모인 조찬모임에서 자신의 ‘실연 기념품’을 서로 교환하며, 서로의 사연과 아픔을 공유하며 자신의 이별과 실연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또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도 출연을 확정 지었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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