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신혜선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몰입도를 높인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에서 독종 감사실장 ‘주인아’ 역을 맡은 신혜선을 향한 호평이 이어졌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혜선은 ‘주인아’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단정한 셔츠와 재킷을 매치한 오피스룩부터 흐트러짐 없는 헤어스타일까지,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비주얼이 돋보인다.
또 장소를 불문하고 태블릿을 활용해 업무를 체크하며 모든 진행 사항을 파악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사회생활 만렙 모먼트를 보여줬다.
주인아는 감사 3팀 팀장 무광일(오대환 분)의 내부 감사를 냉정하게 지시하면서도 그를 둘러싼 소문을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단숨에 정리해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이처럼 신혜선은 매회 흥미진진한 에피소드가 펼쳐지는 ‘은밀한 감사’에서 극의 중심을 이끌며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tvN ‘은밀한 감사’는 매주 토, 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SBS 제공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