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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오늘(6일) 결승 1차전..조회수·음원으로 TOP7 결정

입력 2026-05-06 09: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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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무명전설’의 결승 1차전이 펼쳐진다.

6일 방송되는 MBN ‘무명전설’에서는 결승 1차전 ‘히트곡 미션’의 서막이 열린다. 예선부터 본선 1, 2, 3차전과 준결승전을 거치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살아남은 단 10인의 사내들이 무대에 오른다.

이번 결승전은 총점 5,000점 만점으로, 1차전과 2차전 두 라운드에 걸쳐 2주간 진행된다. 두 라운드 점수를 합산해 최종 우승자가 결정되며, 국민의 선택으로 탑7이 탄생한다. 결승 1차전은 탑 프로단 15인의 평가(각 40점)와 국민 프로단 200인의 평가(각 2점)를 합산한 총 1000점 만점의 ‘히트곡 미션’으로 진행된다.

정연호는 기존 정통 트롯 이미지를 내려놓고 댄스 트롯으로 반전을 꾀한다. “느낌이 왔다”라는 자신감과 함께 예상 밖의 퍼포먼스도 한다고.

이창민은 자신이 직접 작사하고 위대한 형제와 함께 작곡한 자작곡 ‘발바닥 불나도록’으로 결승 무대에 오른다.

성리는 이반석 작곡 ‘오늘 이 밤’으로 무대에 선다. 하루는 손태진 작곡, 린 작사라는 역대급 조합이 만들어낸 신곡 ‘인생의 열쇠’를 선택한다.

박민수는 신유의 야심작 ‘어영차!’로 파격 변신에 나선다. 신유가 “GD처럼 해야 한다”라는 주문을 던진 만큼, 기대를 모은다.

한편 ‘무명전설’ 결승 1차전은 6일 수요일 오후 9시 10분 ‘결승 1차전 특별 편성’으로 MBN에서 방송된다.

사진=MBN 제공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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