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에스파 닝닝이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닝닝은 자신의 채널에 화려한 비주얼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닝닝은 사진과 함께 “MetGala”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닝닝은 실버 드레스를 입고 포니테일을 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반짝이는 팔과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닝닝은 캣츠아이로 도회적인 비주얼을 보여줬다. 닝닝의 옅은 미소가 섹시하게 느껴진다.
한편 닝닝은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리는 ‘2026 멧 갈라’(2026 Met Gala)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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