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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밀리터리 덕후라면 ‘저장’…이등병이 된 단종 박지훈을 볼 수 있는 기회 ‘취사병 전설이 되다’

입력 2026-05-06 15:38:59
수정 2026-05-06 15: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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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6일 오후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로 갓 전입한 이등병이 ‘요리사의 길’을 밟으며 맛 하나로 부대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취사병의 성장기를 그릴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는 조남형 감독,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등이 참석한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6일 오후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로 갓 전입한 이등병이 ‘요리사의 길’을 밟으며 맛 하나로 부대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취사병의 성장기를 그릴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는 조남형 감독,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등이 참석한다.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탄탄한 스토리에 재치 ‘맛’이 더해졌다. 밀리터리 덕후라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이야기.

6일 오후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호텔에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조남형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 극한의 상황이 찾아와도 전투적으로 한 끼 식사를 준비하는 진짜 사나이 취사병의 매일을 그렸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6일 오후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로 갓 전입한 이등병이 ‘요리사의 길’을 밟으며 맛 하나로 부대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취사병의 성장기를 그릴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는 조남형 감독,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등이 참석한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6일 오후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로 갓 전입한 이등병이 ‘요리사의 길’을 밟으며 맛 하나로 부대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취사병의 성장기를 그릴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는 조남형 감독,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등이 참석한다.

극의 시작과 중심은 ‘강성재’에게 달렸다. 그리고 이는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에 등극한 박지훈이 맡아 열연했다.

박지훈은 자신이 맡은 강성재에 “흙수저였던 한 가정의 아이가 입대를 하면서 생각하지도 못했던 일들을 마주하게 된다”며 “게임 캐릭터처럼 선택창을 이용해 가면서 부대에서 입지를 다지며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라고 설명했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6일 오후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로 갓 전입한 이등병이 ‘요리사의 길’을 밟으며 맛 하나로 부대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취사병의 성장기를 그릴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는 조남형 감독,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등이 참석한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6일 오후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로 갓 전입한 이등병이 ‘요리사의 길’을 밟으며 맛 하나로 부대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취사병의 성장기를 그릴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는 조남형 감독,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등이 참석한다.

어리바리한 이등병의 모습을 미필자인 박지훈의 눈빛이 잘 담아냈다고 조남형 감독은 연신 극찬했다. 그는 “(박지훈의) 눈이 되게 좋았다”면서 “성재라는 캐릭터가 처음에 낯설어하고 어색하고 어리바리한 모습이 있긴 한데 그 안에서 강단 있고 자기 목표를 위해 뚜렷하고 열심히 나아가는 모습이 있다. 박지훈이 그런 모습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눈을 가진 배우라고 생각해서 캐스팅했다”고 덧붙였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6일 오후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로 갓 전입한 이등병이 ‘요리사의 길’을 밟으며 맛 하나로 부대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취사병의 성장기를 그릴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는 조남형 감독,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등이 참석한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6일 오후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로 갓 전입한 이등병이 ‘요리사의 길’을 밟으며 맛 하나로 부대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취사병의 성장기를 그릴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는 조남형 감독,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등이 참석한다.

그의 눈을 칭찬한 건 감독뿐만이 아니다. 함께 호흡을 맞춘 윤경호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4중대의 행정보급관 박재영 상사 역할을 맡은 윤경호는 “박지훈 눈망울에 저도 빠져들었다. 대단한 눈이다”라고 생각했다면서 “코믹과 귀여움과 잔망, 슬픔 이등병의 느낌을 너무 잘 표현했다. 어쩔 줄 몰라 하는 그 표정이 기억에 남는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예능에서 보인 수다스러운 이미지를 입증하듯 “이등병이 된 단종을 볼 수 있는 기회이자, 어떤 맛을 기대하든 작품만의 다양한 재미가 기다리고 있다”면서 “참고로 야외 촬영은 울진에서 했다”고 작품 흥행을 기대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윤경호는 최근 예능 ‘핑계고’ 등에서 코믹한 이미지로 인기가 고공행진 중인데, 이에 그는 “먼저 ‘핑계고’에 감사드린다”라면서도 “사실 ‘사람 윤경호’로서의 사적인 에피소드를 많이 사랑해 주시니, 연기자로서 사랑받는 마음과는 또 다르게, 한편으론 연기에 코믹 이미지가 투영될까봐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감사한 마음이 더 크다”고 말했다.

이어 박지훈은 취사병 연기를 위해 “칼질 연습을 많이 했다”며 “제가 요리를 못하지만 칼질은 많이 늘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CG를 염두에 두고 연기하는 것에 집중했다”고 노력한 바를 전했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6일 오후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로 갓 전입한 이등병이 ‘요리사의 길’을 밟으며 맛 하나로 부대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취사병의 성장기를 그릴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는 조남형 감독,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등이 참석한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6일 오후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로 갓 전입한 이등병이 ‘요리사의 길’을 밟으며 맛 하나로 부대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취사병의 성장기를 그릴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는 조남형 감독,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등이 참석한다.

성재와 함께 성장을 하는 조예린 중위 역할을 맡은 한동희는 극에서 부조리를 바로 잡고 노력하는 데 힘을 쓴다. 그는 “긴 호흡의 역할은 처음이라 긴장은 됐지만, 너무 좋은 배우들과 주연을 맡을 수 있어서 다행이고 든든하다”고 덧붙였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6일 오후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로 갓 전입한 이등병이 ‘요리사의 길’을 밟으며 맛 하나로 부대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취사병의 성장기를 그릴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는 조남형 감독,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등이 참석한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6일 오후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로 갓 전입한 이등병이 ‘요리사의 길’을 밟으며 맛 하나로 부대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취사병의 성장기를 그릴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는 조남형 감독,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등이 참석한다.

이홍내는 강림소초의 취사병이자 1생활관장 윤동현 병장 역할을 맡았다. 그는 “저는 공군사관학교 시험도 지원했을 정도로 직업군인에 대한 생각도 있을 만큼 군대에 관심이 많다”면서 “그래서 군대 드라마라인만큼 조금 더 저에게 밀착된 모습을 보이려고 애를 많이 썼던 작품이자 캐릭터였다”고 덧붙였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6일 오후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로 갓 전입한 이등병이 ‘요리사의 길’을 밟으며 맛 하나로 부대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취사병의 성장기를 그릴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는 조남형 감독,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등이 참석한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6일 오후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로 갓 전입한 이등병이 ‘요리사의 길’을 밟으며 맛 하나로 부대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취사병의 성장기를 그릴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는 조남형 감독,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등이 참석한다.

이날 특별출연이지만 제작발표회에도 등장한, 여느 특별출연보다도 특별한 황석호 대위 역할을 맡은 이상이는 “제작발표회에서 충성 하트를 하고 있을 줄 몰랐다”며 “그만큼 특별하고 재밌게 찍은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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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6일 오후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로 갓 전입한 이등병이 ‘요리사의 길’을 밟으며 맛 하나로 부대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취사병의 성장기를 그릴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는 조남형 감독,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등이 참석한다.

그러면서 앞서 실제 군 생활과 싱크로율이 높았던 배우들과 달리 “저는 실제 군 복무 당시 의무경찰로서 춤추고 노래하는 등 홍보 활동에 열심히 임했기에, 인물과 싱크로율은 0%라고 할 것 같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작년에 제안을 받았을 때 금방 끝난다고 했고, 촬영이 시작됐고, 점점 늘어났다”면서 “너무 특별한 거 아닌가요 싶을 정도다. 결국 이들과 마지막까지 함께 했고, 그리고 여기까지 오게 됐다. 그만큼 황석호에 대한 애정이 느껴져서 좋았다”고 말했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6일 오후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로 갓 전입한 이등병이 ‘요리사의 길’을 밟으며 맛 하나로 부대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취사병의 성장기를 그릴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는 조남형 감독,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등이 참석한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6일 오후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로 갓 전입한 이등병이 ‘요리사의 길’을 밟으며 맛 하나로 부대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취사병의 성장기를 그릴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는 조남형 감독,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등이 참석한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원작으로 한다.

웹툰과 드라마의 차이점으로 조남형 감독은 “워낙 인기 있는 웹툰이었고 드라마와의 차이점은 생동감 넘치는 맛의 표현과 그림으로 보는 것보다는 먹음직스러운 요리들이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5월 11일(월) 저녁 8시 50분에 티빙과 tvN에서 첫 공개된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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