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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 나노 발목에 비현실적 기럭지..♥정경호가 반한 ‘무보정 모델 비율’

입력 2026-05-07 16: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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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수영 채널
사진=최수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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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수영 채널
사진=최수영 채널
사진=최수영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최수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은 7일 “sun is out hallelujah”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영은 얇은 소재의 옐로우 바람막이에 블랙 8부 팬츠를 매치했다.

자연스럽게 바람에 흩날리는 긴 생머리에 환한 미소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최수영은 현재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영화 ‘오케이 마담2’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오케이 마담2’는 고공에서 비행기 구출작전을 펼쳤던 가족이 초호화 크루즈 여객선에 의문의 초대를 받으면서 예측불허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액션코미디다.

여기에 연극 ‘베니스의 상인’에 합류했다. 연극 ‘베니스의 상인’은 ‘고도를 기다리며’로 큰 반향을 일으킨 파크컴퍼니와 오경택 연출이 다시금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배우 신구, 박근형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일찍이 화제작으로 주목받았다.

극 중 최수영은 벨몬트의 상속녀이자 재치와 지혜를 겸비한 인물 포셔 역을 맡았다. 포셔는 베니스의 귀족 바사니오와의 서사로 전개를 이끄는 것은 물론, 법정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작품의 주제의식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핵심 인물로 활약한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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