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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난 숏드라마 중독자 수준..좋은 작품은 홀림 있어야” 소신발언(디렉터스 아레나)

입력 2026-05-07 17: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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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NA 제공
사진=ENA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장근석이 숏드라마에 대해 소신 발언을 했다.

오는 15일 ENA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디렉터스 아레나’의 2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2차 예고편에서 장근석은 “현재 중독자 수준으로 숏드라마를 보고 있다”라며 “좋은 작품은 ‘홀림’이 있어야 한다. 침대에 누워 하루를 정리하며 시간을 보내는 심정으로, 숏드라마 감독들의 경쟁을 관전하고 평가할 것”이라고 자기 생각을 전했다.

장근석은 ‘디렉터스 아레나’의 패널이자 숏드라마 감독들의 멘토로 참가할 예정이라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된다.

한편 ‘디렉터스 아레나’는 국내 최초의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예능. ‘2분 안에 관객을 사로잡지 못하면 다음은 없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최종 라운드에 오른 작품들은 숏드라마로 제작, 레진엔터테인먼트의 숏드라마 플랫폼인 레진스낵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공개된다.

오는 15일 오후 11시 10분 ENA에서 첫 방송되는 ‘디렉터스 아레나’는 지니TV VOD와 OTT 등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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