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미스트롯4’ 서울콘서트 현장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TV조선 ‘미스트롯4 서울콘서트’는 TOP7의 노력이 여실히 드러났다. 이날 ‘미스트롯4’ TOP7은 특전곡으로 마스터 장윤정에게 선물 받은 ‘홀려라’로 포문을 열었다.
이날 TOP7은 경연에서 불러 큰 사랑을 받은 곡들로 개인 무대를 비롯해 단체 무대를 선보였다. 이소나와 윤윤서가 부른 ‘쓰리랑’, 허찬미와 윤태화가 부른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 등 다채로운 무대의 향연이었다.
그런가 하면 眞이소나가 국민가수 이선희의 ‘J에게’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불러 감탄을 자아냈다. 善허찬미는 김연자의 ‘10분 내로’를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에 善허찬미는 “오늘을 13살 때부터 22년 간 기다렸다”라며 벅차오르는 소감을 전했다.
또 眞이소나는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신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며 “저희 TOP7에게 ‘미스트롯4’를 만난 것은 인생의 행운입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스트롯4’ TOP7은 서울콘서트를 시작으로 인천, 부산, 대구 등 전국투어를 이어간다.
사진 제공 = TV CHOSUN ‘미스트롯4 서울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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