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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김혜윤X이종원, 헤어졌는데 왜이리 애틋해..300만 목전 흥행 기념 스틸 대방출

입력 2026-05-08 09: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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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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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살목지’의 흥행 기념 앵콜 스틸이 대방출됐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사진=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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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 깃든 표정을 한 채 살목지로 향하고 있는 수인(김혜윤)과 기태(이종원)의 스틸은 헤어진 연인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살목지의 위험 속에서 누구보다도 서로를 가장 먼저 챙겨 두 사람의 관계성을 다시금 상기시킨다.

교식(김준한)의 의미심장한 얼굴을 포착한 스틸은 미스터리를 자아낸다.

사진=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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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에 떨고 있는 경태(김영성)와 경준(오동민) 형제의 모습은 귀신의 존재를 믿지 않던 그들이 살목지의 공포에 잠식되기까지 벌어진 사건들을 다시 떠오르게 한다. 막내 PD 성빈(윤재찬)과 세정(장다아)의 스틸에는 MZ 커플다운 천진난만함과 함께, 빠져나올 수 없는 저주를 마주한 이들의 혼란스러움까지 모두 담겼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2위에 등극하며 흥행 질주 중인 ‘살목지’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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