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악뮤 수현이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8일 악뮤 수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풀린 신발끈에도 넘어지지 않는 날이 있듯 내가 태어나서 용케 살아있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현의 일상을 담은 거울 셀카가 담겨 있다. 수현의 알록달록하고 살아있는 일상 근황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생기 넘치는 표정도 눈길을 끈다.
한편 수현은 우울증을 극복하고 친오빠 이찬혁과 악뮤 정규 3집 ‘개화’를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수현은 다이어트에 성공. 일부 제기된 ‘약물 다이어트’ 의혹에 대해선 “위고비 하지 않았다”라고 선을 그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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