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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이슈]‘이지훈♥’ 아야네, 어린이집 저격 논란에 “죄송하다 말씀드려..오해 풀었다”(전문)

입력 2026-05-10 14:42:48
수정 2026-05-11 14: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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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야네 채널
사진=아야네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아야네가 어린이집 저격 논란에 대해 다시 한번 해명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는 10일 “어제 어린이집에서 연락이 와서 이야기 잘했습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스토리 내용을 기사로 접하게 되면서 원래 의도와 다르게 상황이 흘러가서 당황하셨을 거라고 이야기해 주셨고, 비타민 사탕은 아이들이 보채거나 할 때 가끔 주는 경우가 있었고 그거에 대해 미리 말씀 못 드려서 오해가 생긴 것 같다 하셨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아야네는 “전 처음부터 저격을 하려 올린 것이 아니었고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받게 될 상황이 있는지를 몰랐기에 그것에 놀란 거지 전혀 주신 거에 대해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다고 저희 아이만 특별히 하나하나 모두 관리해 주실 필요가 없고 지금까지도 그런 부탁을 한 적도 없었고 앞으로도 그러실 필요가 전혀 없고 상황이 이렇게 되어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늘 이렇게 스토리에 올리는 이유는 어린이집에서 저와 어린이집 관련해서 오해의 소지가 있는 기사들이 아직도 많이 나오고 있으니 삭제를 부탁드리고 싶어서입니다”라며 “어린이집도 저도 오해를 풀었기에 더 이상에 확산을 원하지 않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는 “조금 충격적이었던 거..루희는 아직 무염하는 아가라 과자도 떡뻥만 먹고 비타민 사탕도 안 먹였거든요..”라며 “근데 어제 어린이집에서 가져온 부직포 가방에서 사탕 껍질 발견”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아직까진 맛을 몰랐으니 병원에서나 문센에서 받을 일은 있어도 사탕사탕거리기만 하고, 이거 못 먹는 거야~이렇게 설득해 왔고 찡찡거리진 않았는데 이제 먹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어버렸”이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어린이집을 공개적으로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이어졌다. 일부는 “그럴 거면 직접 육아를 해야 하는 것 아니냐”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결국 아야네는 어린이집 측과 오해를 풀었다며 논란 진화에 나섰다.

-다음은 아야네 글 전문.

어제 어린이집에서 연락이 와서 이야기 잘 했습니다.

스토리 내용을 기사로 접하게 되면서 원래 의도와 다르게 상황이 흘러가서 당황하셨을거라고 이야기해주셨고 비타민사탕은 아이들이 보채거나 할 때 가끔 주는 경우가 있었고 그거에 대해 미리 말씀 못 드려서 오해가 생긴것 같다 하셨어요.

전 처음부터 저격을 하려 올린 것이 아니였고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받게 될 상황이 있는지를 몰랐기에 그것에 놀란거지 전혀 주신거에 대해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다고 저희 아이만 특별히 하나하나 모두 관리해주실 필요가 없고 지금까지도 그런 부탁을 한 적도 없었고 앞으로도 그러실 필요가 전혀 없고 상황이 이렇게 되어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이렇게 스토리에 올리는 이유는 어린이집에서 저와 어린이집 관련해서 오해의 소지가 있는 기사들이 아직도 많이 나오고 있으니 삭제를 부탁드리고 싶어서입니다.

어린이집도 저도 오해를 풀었기에 더 이상에 확산을 원하지 않지만 기사갯수가 많아 모든 기자님에게 삭제요청을 보내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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