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특급아역' 이고은, 류승수 최필립과 한솥밥(공식입장)

입력 2016-09-02 09: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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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통 제공
엔터테인먼트 통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 아역 배우 이고은이 배우 전문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통'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고은은 과거 ‘장미빛 연인들’, ‘최고의 연인’ 등 드라마와 굵직한 광고 등에 출연하며 성인연기자 못지않은 가능성을 보여주며 특급 아역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유망주다.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통은 “아역배우 이고은은 그간 보지 못한 인재다. 훌륭한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회사 차원의 지원은 물론 소홀해 질 수 있는 아이의 학교생활까지도 놓치지 않도록 돕겠다.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아역 배우 이고은의 활동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엔터테인먼트 통에는 류승수, 최필립, 문지인, 기은세 등이 소속돼 있으며,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사업을 하고 있음과 동시에 최근엔 영상제작에도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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