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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테일러 스위프트, 아픈 어린이 위해 거액 병원기부

입력 2016-09-02 07: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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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킹 인스타그램
제이미 킹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테일러 스위프트가 양아들을 위해 거액을 쾌척했다.

9월 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대자(代子)인 배우 제이미 킹의 아들을 위해 거액을 병원에 기부했다"고 보도했다. 정확한 기부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난해 5월 절친인 배우 제이미 킹의 아들을 위해 대모가 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제이미킹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천성 심장 결함을 갖고 있는 아들을 위해 스위프트가 거액을 병원에 기부했다. 정말 감사하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거액 기부는 물론 교육센터 등을 설립해 사회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자신을 따라할 청소년을 우려해 담배, 마약은 물론 문신을 새기지 않기로 맹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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