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뮤뱅' NCT Dream, 풋풋한 10대들의 에너지가 돋보이는 무대

입력 2016-09-02 17: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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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평균 나이 15.6세, 그룹 NCT Dream(천러·런쥔·재민·지성·제노·마크·해찬)이 타이틀곡 '츄잉검(Chewing Gum)'으로 무대를 꾸몄다.

2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NCT Dream이 무대에 올라 타이틀곡 '츄잉검(Chewing Gum)'으로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무대에 오른 NCT Dream은 현란한 안무 퍼포먼스와 넘치는 끼를 뽐내며 무한 매력을 발산했다.

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대기실 인터뷰에 참여한 NCT Dream은 호버보드를 활용한 안무를 소개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NCT Dream은 "호버보드를 탈 때는 안 넘어진다는 확신을 가지고 오르면 된다"고 설명하며, MC 강민혁·솔빈에게 호버보드 타는 법을 가르쳐주었다. 곧이어 무대에 오른 NCT Dream은 멤버들은 생기발랄한 에너지와 싱그러운 매력으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NCT Dream의 타이틀곡 '츄잉검'은 톡톡 튀는 가사와 밝고 신나는 분위기가 귀를 즐겁게 하는 댄스곡으로 가사에는 첫 사랑에 빠진 소년의 풋풋한 감정 '츄잉검'이라는 소재에 담았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27일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츄잉검(Chewing Gum)'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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