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첫방 '판타스틱' 2.2% 스타트, 전작 '청춘시대' 벌써 이겼다

입력 2016-09-03 08:20:18
    • 복사완료!

에이스토리 제공
에이스토리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판타스틱'이 첫 방송부터 전작 '청춘시대'를 넘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첫 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판타스틱'(극본 이성은, 연출 조남국)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2.237%를 기록했다. 전작 '청춘시대'의 최종회가 나타낸 2.122%보다 높은 수치.

'판타스틱'은 이판사판 오늘만 사는 멘탈갑 드라마 작가 이소혜(김현주 분)와 똘끼충만 발연기 장인 톱스타 류해성(주상욱 분)의 짜릿한 기한 한정 연애담을 그린다. 첫 방송에서 이소혜는 암 선고를 받았고, 류해성은 연기 악플을 받았다. 두 사람이 어떤 만남으로 인연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판타스틱'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김현주, 주상욱 외에도 박시연, 지수, 김태훈, 김정난, 조재윤 등이 출연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