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은밀한 감사’ 신혜선X공명, 복잡한 마음..극과 극 온도

입력 2026-05-15 11: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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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신혜선, 공명의 분위기가 다르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측은 15일 주인아(신혜선 분), 노기준(공명 분), 전재열(김재욱 분)의 극과 극 분위기를 포착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공개된 사진 속 돌직구 고백 이후 나란히 앉은 주인아, 노기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사이엔 복잡한 기류가 흐른다.

또 주인아와 전재열의 날 선 대치는 궁금증을 한층 증폭시킨다. 주인아의 차가운 경고에 전에 없이 감정을 드러낸 전재열의 표정 변화가 심상치 않다.

제작진은 “각자의 방식으로 관계를 지키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 주인아, 노기준, 전재열의 변화를 지켜봐달라”고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7회는 오는 16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N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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