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지창욱이 재치 있는 반응으로 화제다.
배우 지창욱은 최근 SKT 로밍 서비스 광고에서 파격적으로 망가진 연기를 선보이며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그는 광고 제작사 돌고래유괴단 특유의 B급 감성을 능청스럽게 소화해 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지창욱도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반성해야겠다”, “생활고 겪는 것 아니냐”라는 반응까지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지창욱은 직접 “생활고 아닙니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유쾌하게 받아쳤다.
이후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서는“큰일 났어요. 진짜로 연락이 너무 많이 와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다들 무슨 일이 있냐는데 저 정말 열심히 사는 거뿐이에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지창욱은 “여러 가지 추측과 루머와 걱정들..유언비어들이 난무하지만 저는 괜찮답니다..”라면서도 도움을 요청하는 듯한 당근 이모티콘을 가득 남겨놔 폭소케 했다.
한편 지창욱은 오는 21일 영화 ‘군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작품이다.
여기에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연출 김정식, 극본 임메아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인간X구미호’는 인간을 홀리는 요망한 존재와 요물을 끌어들이는 인간이 운명의 교차점에서 마주하는 미지수(x)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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