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자신의 모교 연세대학교의 축제 MC를 맡으며 여전한 동안미를 강조했다.
지난 17일 손연재는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2026 연세여 사랑한다. MC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손연재는 청순한 흰색 민소매 원피스에 반묶음을 한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영락없는 대학생 비주얼에 아들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다.
특히 자신의 얼굴보다 큰 대본은 손연재의 소두를 입증해 눈길을 끈다.
한편, 손연재는 수시모집 특기자 전형으로 지난 2013년 연세대학교 스포츠레저학과에 입학했다. 그리고 지난 2022년 8월에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하여 지난해 2월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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