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에픽하이(EPIK HIGH)가 뜨거운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에픽하이(타블로, 미쓰라, 투컷)의 첫 번째 팬미팅 ‘동창회’가 지난 18일 일반 예매 오픈 직후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동창회’는 에픽하이가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팬미팅이다. 멤버들의 실제 졸업사진을 활용한 위트 있는 포스터가 화제를 모은 데 이어, 티켓 오픈 동시에 빠른 속도로 매진을 기록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에픽하이는 ‘동창회’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팬들과 한층 가까운 거리에서 편안하고 진솔한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에픽하이의 첫 번째 팬미팅 ‘동창회’는 오는 7월 4일과 5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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