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
19일 고우리는 자신의 채널에 엘리베이터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고우리는 사진과 함께 “18주 근황. 배가 많이 나옴. 복덩이+먹부림 컨디션이 좋아서 외출 많이 함”이라고 했다.
이어 “잠만보 껌딱지 보라. 치아 발치. 노을이 생축 렌보 모임. 날씨가 더워졌으니 다들 더위 조심하세용”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고우리는 살짝 나온 배를 조심스럽게 어루만지고 있다. 고우리는 여전히 늘씬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에 5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 최근 아들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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