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팝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국내 팬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9집 'Glory' 발표를 기념하는 파티가 오는 10일 서울 홍대 일대 한 클럽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날 'Glory' 신곡 감상을 비롯해 브리트니 리믹스 파티, 라이브 공연, 경품 증정 등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테마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이 4회째를 맞이하는 브리트니 테마 파티는 그 동안 브리트니의 내한에 목말라 있던 수많은 팬들의 호응에 힘입어 해마다 성황리에 치러지고 있다.
'Toxic', 'Do Somethin’', 'I Wanna Go'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국내에서도 익히 알려져 있는 팝 스타. 따라서 팬들은 물론 일반 팝 리스너들도 즐길 수 파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9집 'Glory'를 발표하고, 전세계 50여 개 나라에서 음원 차트 1위를 달성하는 등 여전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