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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 넘은 퀄리티”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데빌 메이 크라이 시즌 2’, 글로벌 TOP 10 진입

입력 2026-05-21 09: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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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제공]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데빌 메이 크라이(Devil May Cry) 시즌 2>를 향한 반응이 뜨겁다.

스튜디오미르가 제작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데빌 메이 크라이>는 캡콤의 동명 액션 게임 IP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특유의 액션 작화와 밀도 높은 연출을 앞세워 게임 원작 팬층과 신규 시청자 모두에게 고르게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시즌1의 성공을 넘어 시즌2도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작품은 공개 첫 주 만에 전 세계 64개국에서 넷플릭스 TV쇼 부문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글로벌 팬들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 연출과 작화 완성도에 높은 평가를 보내고 있다.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두 주인공의 액션이 돋보이는 화려한 작화”, “시즌 1도 좋았지만 시즌 2는 차원이 다르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전작 대비 낫다는 평가가 쏟아지고 있는 것.

이와 함께 제작에 참여한 스튜디오미르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스튜디오미르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도타 용의피’, ‘위쳐: 늑대의 악몽’, ‘외모지상주의’ 등의 제작에 참여했으며,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의 흥행에 힘입어 향후 넷플릭스와의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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