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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우주소녀 다영, 비활동기에도 독기 가득..“한 달에 1kg씩 감량”

입력 2026-05-21 09: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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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우주소녀 다영이 독기 가득한 일상을 보여줬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첫 솔로 활동으로 파격 변신에 성공한 다영의 하루가 그려진다.

다영의 하루는 새벽 5시부터 시작된다. 눈을 뜨자마자 동기부여 영상 시청으로 ‘독기’를 충전한 뒤, 영어 공부, 아침 식사, 회사 A&R팀 피드백, 미국 포토그래퍼와 화상 미팅, 사진 셀렉, 공복 운동까지 소화한다.

다영의 매니저는 “활동기와 비활동기가 구분되는 사람이 아니다. 활동할 땐 무대 준비로 바쁘고, 비활동기엔 다음 활동을 준비하느라 바쁘다”고 말했다.

3개월간 쉬고 오겠다며 제주도로 내려간 줄 알았던 다영은 사실 회사 몰래 나홀로 미국행을 감행, 음악 작업을 하고 돌아왔다는 것. 직접 준비한 곡을 회사에 들려주며 솔로 프로젝트를 시작했던 바.

다영은 1달에 1kg씩 총 12kg을 감량했다. 다이어트가 생활이 된 다영은 생채소를 조미 안 된 곱창김에 싸먹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한편 다영의 독기 가득한 일상은 오는 23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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