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상국, 연애관 논란에 심경 고백..“실제로는 매일 집 데려다줘”(‘옥문아’)

입력 2026-05-21 1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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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기자]개그맨 양상국이 연애관 논란에 대한 심경을 털어놓는다.

오늘(21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김해 왕세자’로 예능에서 활약 중인 개그맨 양상국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양상국은 최근 온라인상 불거졌던 ‘태도 논란’의 심경을 조심스레 밝힐 예정. 당시 양상국은 “여자친구를 집에 한 번도 데려다준 적이 없다”라고 발언해 연애관 논란에 휩싸였던 바.

양상국은 실제 연애관을 솔직하게 고백했다는 후문. 양상국은 “실제로는 여자친구를 집에 매일 데려다주고, 애정 표현도 ‘사랑한다’고 말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촬영장만 들어가면 웃기고 싶은 마음에 성격이 달라져 종종 무리수를 두게 된다고 털어놓으며, 자신을 두고 일어난 논란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편 양상국의 심경 고백은 오늘 21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제공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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