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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X차은우X최대훈X임성재 모니터링도 화기애애…‘원더풀스’ 현장 비하인드 공개

입력 2026-05-22 09:13:57
수정 2026-05-22 09: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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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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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새로운 한국판 히어물로 사랑받고 있는 <원더풀스>가 훈훈했던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다.

[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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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속 팀처럼 현장에서도 함께하는 이들의 모습이 눈에 띈다. 촬영 대기 중 서로에게 귀여운 장난을 치다가도, 촬영이 시작되는 순간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하는 박은빈, 차은우, 최대훈, 임성재의 모습은 이들의 반전 매력을 엿볼 수 있게 하는 동시에 작품 속 네 사람의 활약을 다시금 떠올리게 만든다.

비하인드 영상 속 박은빈과 최대훈, 임성재는 사소한 동작 하나까지 세심하게 합을 맞춰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며 <원더풀스> 속 ‘해성시 모지리 3인방’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실감 나게 전한다

[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제공]

특히 실제로 흔들리고 부서지도록 정교하게 제작된 <원더풀스​> 속 세트장의 모습은 압도적인 스케일의 초능력 어드벤처가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아 흥미를 자아낸다.

이 외에도 김해숙, 손현주부터 정이서, 최윤지, 배나라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 배우들이 열연을 펼치는 장면은 각양각색 매력을 가진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원더풀스>만의 재미를 극대화한다.

이처럼 개성 만점 인물들이 선사할 색다른 코믹 앙상블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원더풀스>는 현재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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