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이영애가 미국 뉴욕 일상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22일 자신의 채널에 “Slow walk in New York(슬로우 워크 인 뉴욕)”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캡 모자를 눌러쓴 채 검은 민소매에 회색 롱스커트를 입고 편안한 패션을 보여줬다. 또, 아우터는 허리에 묶어 캐주얼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백옥 같은 피부와 50대 중반이라는 믿기 않는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방금 저, 천사를 본 것 같아요”, “우아하고 빛나는 분위기가 멋지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에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 후, 2011년 쌍둥이 남매를 낳았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은수 좋은 날’에 출연하는 등 작품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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