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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사 통했다 '무한도전' 土 예능 1위 수성

입력 2016-09-04 08: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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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제공
MBC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무한도전'이 토요 예능 시청률 1위를 지켰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전국기준 15.7%를 기록했다. 지난 달 28일 방송분의 14.7%보다 1.0%P 상승한 수치이자 토요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1위에 해당하는 시청률.

이날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무한상사' 첫 공개와 '릴레이툰' 결과 발표가 담겼다. 두 가지 에피소드 모두 시청자들이 오래 기다린 만큼 화제성이 시청률로 이어졌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8.6%, SBS '백종원의 3대천왕'은 5.6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오후 11시대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은 4.5%,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4.1%,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8.1%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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