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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정규 2집 첫날 판매량 43만 장..‘붐팔라’ 인기

입력 2026-05-23 1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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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르세라핌의 새 앨범이 발매 첫날에만 43만 장을 기록했다.

르세라핌은 지난 22일 오후 1시 정규 2집 ‘‘PUREFLOW’ pt.1’을 공개했다. 신보는 앨범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발매 첫날 43만 5675장 팔려 22일 자 음반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또 신보는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3위로 진입했다. 23일 오전 9시까지 싱가포르, 프랑스, 일본 등 27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에 이름을 올렸다.

타이틀곡 ‘BOOMPALA’(붐팔라) 역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곡은 22일 자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 20위에 올랐다.

르세라핌의 두 번째 정규 앨범 ‘‘PUREFLOW’ pt.1’은 다섯 멤버가 두려움을 마주하며 겪은 변화와 성장을 담았다. 타이틀곡 ‘BOOMPALA’는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라틴 팝 ‘마카레나’(Macarena)를 샘플링한 곡이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늘(22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쏘스뮤직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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