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놀뭐?’ 주우재, 공대 출신 아니랄까 봐..기상 예보 브리핑 도전

입력 2026-05-23 11: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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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주우재가 공대 출신다운 면모를 보였다.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세종대왕의 629돌을 기념해 어명을 받고 임무에 나선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하하와 주우재는 기상청을 찾아 날씨를 관측하고 예측하는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열정적인 면모를 드러낸다.

특히 공대 출신 주우재는 날씨와 관련된 과학적인 이야기에 눈빛을 초롱초롱 빛내고 학구열을 드러내며 ‘날씨 우등생’으로 등극한다. 반면 ‘날씨 열등생’ 하하는 집중력을 잃고 동공이 풀린 모습을 보인다.

기상청을 휩쓴 두 사람은 전국 예보관들이 참석하는 회의에도 투입돼 브리핑에 도전한다. 주우재는 전국 예보관들과 맞짱이라도 뜨는 듯한 기세로 “오늘 이기겠습니다”라고 외쳤다.

한편 주우재의 활약은 23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MBC ‘놀면 뭐하니?’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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